[2026] 전직장려수당 최대 100만 원 신청 가이드
소상공인 정보통
재기 지원 프로젝트 ②
폐업 후 뭐 먹고 살지? 전직장려수당 최대 100만 원 신청 조건 및 지급 절차
2026.01.2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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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①
점포 철거비 최대 250만 원 받는 법
폐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지난 편에서 철거비를 아꼈다면, 이번엔 대표님 통장으로 직접 들어오는 '현금 지원금'을 챙길 차례입니다.
정부는 소상공인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최대 100만 원의 전직장려수당을 지급합니다.
1 전직장려수당이란?
폐업 신고를 한 소상공인이 구직 활동을 하거나 취업 교육을 이수했을 때 지급하는 지원금입니다.
당장의 생활 안정과 새로운 직업을 준비하는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수령 조건 및 금액 (최대 100만 원)
| 구분 | 금액 | 지급 조건 |
|---|---|---|
| 1차 (기초) | 40만 원 | 희망리턴패키지 내 '재기 교육' 수료 시 |
| 2차 (심화) | 60만 원 | 교육 수료 후 취업 성공 및 근속(30일 이상) 유지 |
| 총 합계 | 100만 원 | 분할 지급 가능 |
*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3 신청 절차 4단계
1
신청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에서 '전직장려수당' 메뉴 선택 후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2
교육 수강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제공되는 재기 교육(약 5~10시간)을 이수해야 합니다.
3
폐업 신고 및 증빙
교육 수료 후 관할 세무서에 폐업 신고를 완료하고 '폐업사실증명원'을 제출합니다.
수당 지급
본인 명의 계좌로 1차 수당이 입금됩니다. (취업 후 2차 신청 가능)
2026년 달라지는 점 (체크 포인트)
- 조기 마감 주의: 예산 소진 시 교육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1~2월 중 교육 일정을 미리 확인하세요.
- 워크넷 등록: 구직 의사를 증명하기 위해 워크넷(Worknet) 구직 등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기관 및 취업 지원 사이트
전직장려수당은 '재취업 의사'가 핵심입니다. 아래 사이트 가입은 필수입니다.
관련 법령
- 「고용보험법」 제10조: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자의 실업급여 수급 자격 확인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