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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지원제도 총정리 — 무더위쉼터·에너지바우처·작업중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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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노동·복지 › 폭염 지원제도 총정리 노동·복지 · 폭염 대책 폭염 지원제도 총정리 — 무더위쉼터·에너지바우처·작업중지권 쉼터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지만, 나머지 지원제도는 신청해야만 받을 수 있어요. 놓치기 쉬운 폭염 지원제도를 한 번에 확인해보세요. 📅 2026.07.30 ⏱️ 읽는 시간 약 7분 ✍️ infobada24 Photo by tinkerman on Unsplash 📋 목차 1. 무슨 일이 있었나 — 폭염 대책기간 운영 중 2. 무더위쉼터 — 누구나, 신청 없이 3. 에너지바우처 — 냉방비 지원 4. 전기요금 누진제, 여름엔 완화된다 5. 근로자라면 — 작업중지권과 휴식 기준 6. 나도 해당되나? 체크리스트 ❓ 자주 묻는 질문 📚 참고 자료 1. 무슨 일이 있었나 — 폭염 대책기간 운영 중 고용노동부는 2026년 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을 발표하고,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해 본부와 전국 지방관서에 폭염안전 특별대책반을 운영하고 있어요. 올해는 기상청이 '폭염중대경보'를 새로 만들면서, 폭염을 일시적인 계절 불편이 아니라 기후 재난에 가까운 위험요인으로 다루는 쪽으로 대응 수준이 한 단계 올라갔어요. 2026 폭염 지원제도 4가지 ① 무더위쉼터 — 신청 없이 누구나 ② 에너지바우처 — 취약계층 냉방비 ③ 전기요금 누진제 여름철 완화 ④ 근로자 작업중지권·휴식 기준 고용노동부·질병관리청·한국에너지공단 기준 정리 2. 무더위쉼터 — 누구나, 신청 없이 무더위쉼터는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요. 지자체마다 운영 규모가 다른데, 예를 들어 서울 양천구는 무더위쉼터 196개소를 운영하고, 그늘막도 늘리는 한편 이동식 냉방시설과 미세물입자 분사시설까지 추가로 설치했어요. 우리 동네 쉼터 위치와 운영시간은 관할 시청·구청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